새해 잦은 술자리, 건강하게 즐기는 꿀팁

 

 

새해 잦은 술자리, 건강하게 즐기는 꿀팁

 

 

 

 

 

2016년이 가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7년의 시작,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설마 숙취로 인해 피곤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 건 아니겠죠? 새해는 새로운 시작으로 설렘 가득한 시기이기도 하지만, 연말 송년회부터 새해 신년 파티까지 이어지는 잦은 술자리로 건강을 챙기기 힘들어지는 시기이기도 한데요. 술자리 분위기에 취해 절제 없이 술을 마시게 되면 숙취로 피곤해지기 쉽답니다. 뿐만 아니라 잦은 술자리는 비만, 간 질환, 요통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방울이와 함께 새해 잦은 술자리에서 건강을 챙기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간 때문이야~ 간 건강 챙기기

 

 

 

 

술자리가 늘어나면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바로 간 건강인데요. 간은 우리 몸에 해로운 물질을 걸러내 배출하는 역할을 하며, 이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체내에 독소가 쌓이고 면역력이 떨어져요. 면역력이 떨어지면 질병에 걸리기도 쉬워지는데요. 따라서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간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 간의 해독 기능을 높이는 것이 좋아요!

 

 

간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은 '사과'! 사과에는 펙틴이라는 성분이 있어, 소화할 때 생기는 독소를 배출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간이 해 주어야 할 해독 기능을 사과가 대신 해 주어 간에 부담이 줄어들게 된답니다! 이 외에도 마늘, 브로콜리, 부추, 올리브오일 등 간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을 섭취해주면 새해 잦은 술자리에서도 간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 술자리에서도 바른 자세!

 

 

 

 

알코올은 디스크에 혈액이 공급되는 것을 방해하는데요. 이는 우리 몸에서 알코올 분해를 위해 단백질을 사용하면서 근육이나 인대에 필요한 단백질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술자리를 가지는 동안에는 대부분 나쁜 자세로 오래 앉아 있게 되는데요. 여기에 알코올 분해를 위한 단백질과 수분이 소비되면서 척추를 지탱해주는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게 됩니다.

 

 

때문에 장시간 이어지는 술자리에서는 양쪽 다리를 번갈아 가며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아요. 맨 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아있기보다는 허리를 지탱할 수 있는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사용하고, 무릎은 펴고 앉아야 허리의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술자리에서는 필水- 물 많이 마시기

 

 

 

 

우리가 술을 마시면 몸에서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아세트 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생기는데요. 이 아세트 알데하이드는 두통, 속쓰림, 갈증 등 숙취 증상을 유발합니다. 숙취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수분 섭취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알고 계시죠? 물을 마시는 것은 숙취 해소의 기본! 또한 물을 목 뒷부분에 묻히면 일시적으로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반면에 술기운을 가라앉히기 위해 커피를 찾는 분들도 많은데요. 커피의 카페인은 혈관 수축을 일으킵니다. 혈관이 수축될 경우 두통이 심해질 수 있으며, 위산분비로 위산 장애가 올 위험이 있으니 커피는 멀리하고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까지 술자리를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앞으로는 몸에 좋은 수돗물을 가까이하고 건강하게 술자리를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2017년의 시작, 친한 주변 사람들과의 술자리도 좋지만 건강을 챙기는 것도 꼭! 잊지 마시고, 2017년 즐겁게 맞이하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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